📋 이 페이지는 식약처·한국영양학회 KDRI 공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미네랄

아연

면역·세포 분열·성장에 필수인 미네랄. 식약처가 정상적인 면역기능·세포 분열·생식 기능에 필요한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분류 미네랄 다른 이름 Zinc · Zn

한눈에 보기

일일 권장량 (성인)
10 mg
상한섭취량 (성인)
35 mg
식약처 인정 기능성
2
개 항목

출처: [1]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자료 — 아연 · [2]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KDRI 2020 — 아연

식약처 인정 기능성

식약처는 아연에 대해 다음의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1].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출처: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자료

한국영양학회 KDRI 권장섭취량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기준(KDRI 2020)에서 제시한 아연의 연령별 권장량입니다 [2].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KDRI 2020
연령 충분/권장 (mg) 상한 (mg)
0~5개월 2
6~11개월 3
1~2세 3 6
3~5세 4 9
6~8세 5 13
9~11세 8 19
12~14세 8 27
15~18세 10 33
19~64세 10 35
65세 이상 9 35

식품 함유량

식품안전나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아연 함유량입니다.

식품 함유량 — 식품안전나라 식품영양성분 DB
식품함유량1회 분량
굴 (생)16.6mg100g
쇠고기 (안심)4.8mg100g
호박씨7.6mg100g
캐슈너트5.6mg100g
병아리콩 (삶은 것)1.5mg100g
달걀 (삶은 것)1.1mg100g

형태별 정보

황산아연 (Zinc Sulfate)

가장 일반적이고 저렴한 형태로, 약품에도 사용됩니다.

글루콘산아연 (Zinc Gluconate)

감기약·로젠지에 자주 사용되는 형태로, 위장 부담이 적은 편으로 보고됩니다.

피콜린산아연 (Zinc Picolinate)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일부 연구에서 보고된 형태입니다.

흡수 영향 요인

NIH ODS는 식이섬유·피틴산(통곡물·콩류)이 아연 흡수를 저해할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한국영양학회 KDRI 2020은 한국인 평균 식단에서 곡류 의존도가 높아 아연 흡수율을 보정해 권장섭취량을 산정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연과 구리는 함께 먹어야 하나요?

NIH ODS는 장기간 고용량 아연 보충 시 구리 흡수가 저해되어 구리 결핍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한국영양학회 KDRI 2020도 아연·구리 균형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어, 장기 복용 시 의사·약사와 상담을 권장합니다.

감기에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가 있나요?

한국 식약처는 아연에 대해 '면역기능에 필요'를 기능성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단, 특정 질환(감기 등)에 대한 치료·예방 효과는 식약처 기능성에 포함되지 않으며, 관련 임상 연구는 PubMed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복에 먹는 게 좋은가요?

공복 섭취 시 흡수율이 높지만 위장 자극이 보고되며, NIH ODS는 식사와 함께 복용을 권장한다고 보고합니다. 정확한 복용법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