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12
수용성 비타민B군의 하나로, 적혈구 형성·신경 기능에 필수입니다. 식약처가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한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출처: [1]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자료 — 비타민B12 · [2]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KDRI 2020 — 비타민B12
식약처 인정 기능성
식약처는 비타민B12에 대해 다음의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1].
1.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출처: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자료
한국영양학회 KDRI 권장섭취량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기준(KDRI 2020)에서 제시한 비타민B12의 연령별 권장량입니다 [2].
| 연령 | 충분/권장 (µg) | 상한 (µg) |
|---|---|---|
| 0~5개월 | 0.3 | — |
| 6~11개월 | 0.5 | — |
| 1~2세 | 0.9 | — |
| 3~5세 | 1.1 | — |
| 6~8세 | 1.3 | — |
| 9~11세 | 1.7 | — |
| 12~14세 | 2.3 | — |
| 15~18세 | 2.4 | — |
| 19~64세 | 2.4 | — |
| 65세 이상 | 2.4 | — |
식품 함유량
식품안전나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비타민B12 함유량입니다.
| 식품 | 함유량 | 1회 분량 |
|---|---|---|
| 소간 (조리) | 70.6µg | 100g |
| 조개류 (모시조개) | 49µg | 100g |
| 고등어 (구이) | 19µg | 100g |
| 참치 통조림 | 4.9µg | 100g |
| 쇠고기 (안심) | 2.5µg | 100g |
| 달걀 (삶은 것) | 1.1µg | 100g |
형태별 정보
시아노코발라민 (Cyanocobalamin)
가장 일반적인 합성 보충제 형태로, 체내에서 활성형으로 전환됩니다.
메틸코발라민 (Methylcobalamin)
체내 활성형 그대로 섭취하는 형태로, 신경 관련 기능에 직접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히드록소코발라민 (Hydroxocobalamin)
주사제로 주로 사용되는 형태입니다.
결핍 위험군
NIH ODS는 다음 그룹에서 비타민B12 결핍 위험이 높다고 보고합니다: 노인(위산 분비 감소), 엄격한 채식주의자, 위장 절제 수술 후, 위염 환자, 메트포르민·양성자펌프억제제 장기 복용자. 해당하는 경우 의사와 상담 후 보충제 섭취 여부를 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채식주의자도 보충제가 필요한가요?
비타민B12는 주로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어, NIH ODS는 엄격한 채식주의자(비건)의 경우 보충제 또는 강화식품을 통한 섭취를 권장한다고 보고합니다. 정확한 복용법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노인은 더 많이 필요한가요?
한국영양학회 KDRI 2020은 65세 이상에도 일반 성인과 동일한 권장섭취량(2.4µg)을 제시합니다. 다만 NIH ODS는 노인의 경우 위산 분비 감소로 식품 비타민B12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어 강화식품·보충제 섭취가 권장된다고 보고합니다.
엽산과 함께 먹어야 하나요?
식약처는 비타민B12의 기능성으로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를 인정하고 있어, 두 영양소가 상호작용한다고 보고합니다. 한국영양학회 KDRI 2020은 엽산 단독 섭취가 비타민B12 결핍을 가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 둘을 함께 모니터링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