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식약처·한국영양학회 KDRI 공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유산균/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장에 도달하여 유익한 작용을 하는 살아있는 균. 식약처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분류 유산균/장건강 다른 이름 Probiotics · 유산균 · Lactic Acid Bacteria

한눈에 보기

식약처 인정 기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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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항목

출처: [1]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자료 — 프로바이오틱스 · [2]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식약처 인정 기능성

식약처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다음의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1].

1.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음

3.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출처: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자료

형태별 정보

Lactobacillus 속

L. acidophilus, L. casei, L. plantarum 등 다양한 종이 식약처 인정 균주에 포함됩니다.

Bifidobacterium 속

B. bifidum, B. longum, B. animalis 등 장 정착성이 높다고 보고되는 균종입니다.

Streptococcus thermophilus

요거트 발효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균종으로, 식약처 인정 균주에 포함됩니다.

복합 균주 (Multi-strain)

여러 종을 조합한 형태로, 단일 균주 대비 균주별 시너지 효과를 목적으로 합니다.

균주별 차이

WHO/FAO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이 균주(strain) 단위로 결정된다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같은 종(species) 안에서도 균주별로 작용이 다를 수 있어, 식약처 인정 기능성도 균주 단위로 제한적으로 인정됩니다. 제품 라벨에서 정확한 균주명(예: L. rhamnosus GG)을 확인하세요.

한국영양학회 KDRI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별도 권장섭취량을 설정하지 않고 있으며, 식약처 표시기준(1억~100억 CFU)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약처가 인정하는 균주는 무엇인가요?

식약처는 19종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Lactobacillus acidophilus, L. casei, L. gasseri, L. delbrueckii ssp. bulgaricus, L. helveticus, L. fermentum, L. paracasei, L. plantarum, L. reuteri, L. rhamnosus, L. salivarius, Lactococcus lactis, Enterococcus faecium, Enterococcus faecalis, Streptococcus thermophilus, Bifidobacterium bifidum, B. breve, B. longum, B. lactis 등이 포함됩니다. 정확한 목록은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

보장균수는 무엇인가요?

식약처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의 일일 섭취량으로 1억~100억 CFU(Colony Forming Unit, 콜로니 형성 단위)를 표시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CFU는 살아있는 균의 수를 나타내며, 유통기한 내 보장되는 수치입니다.

공복에 먹는 게 좋은가요?

공복 섭취 시 위산에 의해 균이 사멸할 수 있어, 식사 직후 또는 식사 중 복용이 권장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다만 식약처와 한국영양학회 KDRI에 별도 시간대 권고는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제품별로 권장 섭취법이 다를 수 있어 라벨을 확인하세요.

프리바이오틱스와 어떻게 다른가요?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익균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그 균들의 먹이가 되는 식이성분(주로 식이섬유)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섭취하는 것을 신바이오틱스(Synbiotics)라고 하며, 식약처는 두 원료를 별도 기능성으로 각각 인정하고 있습니다.